찬미예수님!! 131기 임동준 안드레아 엄마입니다 첫1-2주가 훈련후보생이나 가족 친구들에게 답답하고 힘든 기간일것 같습니다 덕분에 주님을 더 간절히 찾게되니 감사하구요~131기도 미사참석했을텐데 사진올리오기를 애타게 기다려봅니다 작성자 김수경 작성시간 13.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