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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1기 한관우 안토니오 엄마 입니다!
    신자교육을 놓치고 있다가 군대에 가서 세례를 받게 되네요,이제는 아들이랑 성당에 다닐 수 있게 되어 기쁨니다.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31기관우맘 작성시간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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