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사관후보 131기 임광선 마르꼬의 아버지 임형준(마태오) 입니다. 학업 때문에 잠시 주님 곁을 떠나 있던 아들 마르꼬가 훈련소에서 주님앞에 다시 선다네요. 힘이 될 수 있도록 격려라도 할 수 있게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레이저광선 작성시간 13.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