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김도형 프란치스코 입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카페에 들어와 많은 감동의 순간을 보게되었네요... 등업 해 주시면 더 자주 찾아들어오고 글도 남기겠습니다. 작성자 아이스맨 작성시간 13.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