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기 임동준 안드레아 엄마입니다~자원해서 성가대섰다는 편지보고 감사! 또 감사했습니다. 고된 훈련 피할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주님 만나려고 그길을 선택하게 해 주셨나 감사하며 같이 훈련중인 131기 후보생들 위해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김수경 작성시간 13.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