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2기 구성원 안드레아 엄마비비아나 예요 형은 사후121기 구성훈가브리엘 예요 5년전 이곳에서 아들얼굴 보고 기뻐 을고 웃고햇지요 그때는 성당이 공사중이라 참안타까웠습니다 그때 조금이나마 건축헌금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했어요 어제 안드레아편지에 성전이 훌륭하다고 해서 기뻤어요 가브리엘위해 수없이 방문햇던 이곳... 동생 안드레아위해 또 오려합니다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등업 부탁드려요 작성자 모닝글로리 작성시간 13.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