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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까지 냉담중 이었으나, 비성대성당에 아들을 맡긴후로 신앙생활 다시 하게되었습니다. 좀 어색하긴해도 맘이 조금씩 편해집니다.
    비성대성당 신부님, 수녀님, 모든 신자님들 건강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matthias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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