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냉담중 이었으나, 비성대성당에 아들을 맡긴후로 신앙생활 다시 하게되었습니다. 좀 어색하긴해도 맘이 조금씩 편해집니다.비성대성당 신부님, 수녀님, 모든 신자님들 건강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matthias 작성시간 13.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