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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3기 김도훈다니엘 엄마입니다. 등업 부탁 드립니다.
    입대하고 오늘 처음 전화가 왔을때,
    지난주에는 성당에 나갔는지 물어 보질 못했습니다.
    이번주는 갈것인지,
    갑자기 온 전화라 안부만 묻다가 3분이 금방 지나가 버렸습니다.
    수녀님. 우리 김도훈다니엘 좀 부탁드립니다.
    부끄러움이 많아 잘 다가가지 못할것입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하돈서 작성시간 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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