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3기 배세진 토마스의 엄마 크리스타입니다..배세진 토마스는 쉬는교우입니다..나이가 들어서 군에 입대하니까 체력적으로 힘든지 편지속에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드려진다고 하니까 이기회에 하루빨리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길 원하며 남은훈련 건강하게 잘 받아서 원하는 자대배치와 보직을 잘 받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등업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733기 세진맘 작성시간 13.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