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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3기 신홍택 안토니오 아버지입니다. 어제 미사드리러 간다고 효전화를 통하여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보다 주님께 가까이 갔으면합니다. 신부님, 수녀님 잘 이끌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주나주니 작성시간 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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