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3기 배세진 토마스의 엄마 크리스티나 입니다..편지속에 훈련이 고된지 기도를 열심히 드려야 한다고 하니까 얼마나 반가운지~~저한테 부탁하기를 기도 많이 드려달라고 해서 이젠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겠구나 하는생각을 하니 하느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오늘 하루도 훈련 무사히 마치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33기 세진맘 작성시간 13.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