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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신청합니다.
828기/이호형(바실리오)/엄마/임숙희(글라라) 입니다.
아들이 유아세례와 첫영성체까지 모두 받았으나 성당에 열심히 다니지 못했습니다.^^;;;
군대 입대하기전 꼭 성당에 나가라고 말 해 뒀는데....아마도 미사에 잘 참여할 듯 합니다.ㅎㅎ
군에서 미사 볼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좋습니다.
애써 주시는 신부님 및 여러 관계자분 고맙습니다.^^
얼른 이 코로나19가 끝나 기쁘게 미사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홍맘 작성시간 21.07.16 -
답글 환영합니다
곧 미사가 재개되어 바실리오와 미사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홍헌표베드로 신부 작성시간 21.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