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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기 1 대대 3중대 2소대 14번 박 형언 훈련병의 엄마 김 수산나 입니다.
형언인 5년여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입대를 했으며, 아들이 기본 군사 훈련단 생활중에 세례를 받게 되어 기쁘고 대견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현재 부모가 해외에서 지내고 있어, 입대시에도 동행을 못해 주어서 많이 안쓰러웠습니다.
세례식때 참석할 수 없어 안타깝지만,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41기 좋은생각 작성시간 14.07.20 -
답글 수산나 자매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라파엘신부 작성시간 1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