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4기/여인택/모/김지영 작성자 인택맘 작성시간 23.01.31 답글 감사합니다.수녀님~힘든 군생활동안 주일마다 미사보는 시간만으로도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있다는 사실에 부모로서 위로가 되네요 작성자 인택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2.01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쏘시아 수녀 작성시간 23.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