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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안녕하세요.
12월 22일 입대한 747기 3대대 1중대 2소대 1205 훈련병 김동화 엄마 김성희 스텔라입니다.
오늘 아이의 소포를 받았습니다..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감출수없었어요.. 그래도 감사드리는 건 아이가 종참에 천주교를 선택했다고.. 세례를 받겠다고..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 아들 세례명을' 바오로'로 하고 싶습니다. 세례받을 때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주님 안에서 행복한 우리 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5.01.05 -
답글 스텔라 자매님 반갑습니다~ 동화 세례명을 바오로로 해서 준비 시킬께요~ 함께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라파엘신부 작성시간 1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