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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751기 3대대4중대2소대 54번 최현빈 훈련병의 엄마 조유미 헬레나입니다. 아직 저희 아들은 성당을 다니지 않아 성당에 간적이 없어 신부님은 모르실겁니다^^;; 군 복부동안 저의 간절한 기도가 이뤄지길 바라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번이나 편지를 썼는데 게시판선택이 안돼 지우고 또 지우다 보니 오늘은 혹시나 하는 맘에 썼는데 역시나 안되더라구요 진작에 등업신청할걸 하는 저의 어리석음을 후회하며 오늘은 편지가 전달되기를 바라는맘으로(안되도 ...안된다면...더 열심히 편지 써야죠^^)등업신청합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작성자 조유미헬레나 작성시간 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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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아직 제기도가 배송중이라 저희 아들에게 닿으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바쁘실텐데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담편지 쓸때 신부님께서 불러주셨다고 말할게요. 본인의 의지가 아직...여하튼 넘 감사합니다. 군종을 위한기도 열심히 드리고 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기도밖에 없어서 송구스럽지만 더 열심히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조유미헬레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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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헬레나 자매님이 남긴 방명록을 보고 현빈이를 찾아 봤는데 성당에는 오지 않았더라구요 혹시 이번주에 올 지 한번더 찾아 볼께요 작성자 라파엘신부 작성시간 1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