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아들한테 기다렸던 편지를 받아보았습니다. 많이 의젓해진것 같습니다. 냉담중 아들이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렸다고 하네요. 너무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것 같습니다. 이번 주일 때 저의 아들 모습 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662기 3중대 2소대 서상우 스테파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08.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