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222기 신병하 프한치스코 엄마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천사영선 작성시간 15.08.19 답글 병하 어머니시군요..병하는 오늘부터 3일동안 행군인데.. 오늘 저녁 미사를 나왔습니다.. 너무 열심히 신앙생활해서 제가 더 감사할 정도입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5.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