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 기 !! 어제 입소한 윤경문 가브리엘 아빠 입니다. 어제 입소하는 자식의 모습이 대견 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갑기도 하고 희비가 엇 갈리더군요 요. 이제 제가 할수있는 일은 합격해서 충실히 군 복무를 할수 있도록 기도드리는것 입니다 , 자주 찿아 뵙고 인사 드리 겠습니다 작성자 안토니오 작성시간 09.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