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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기 학사장교 후보생 빈첸시오 엄마 루피나입니다.
127기로 큰녀석이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12월 31일 전역했는데
작은녀석이 다시 입대를 하여 다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기차는 간다 작성시간 15.09.07 -
답글 2011년 이맘 때 큰 녀석 보내 놓고
마음 울적하여 아들에게 보낸 글이 이곳에 아직 있내요.
지금은 두번째여서 조금 마음의 여유가 있습니다 ㅎㅎ 작성자 학사135기 주학맘 루피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8 -
답글 교육사가 익숙하시겠네요~~^^ㅎ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