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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기 김백준훈련병 엄마입니다.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루싱 작성시간 1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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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사를 나가면 맘이 편안해진다고 편지를 보냈더라구요 김백준 도미니코 복사했던 아들입니다.
입소전에 진주에서 가족이 신정동성당 저녁미사 참석하고 대학들어와서 냉담중이였는데 고해성사도 드리고 들어가서 제가 무척 감사했읍니다.
신부님 2주 남은 훈련도 같은 훈련병과 함께 건강히 사고없이 수료 할 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루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13 -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