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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6기 3중대 3소대 훈련병 아들 정수연에게
    보고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갈수없는 엄마 마음은 매일매일 아들곁으로 달려간단다~
    아들~!!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이 되는구나 훈련받기는 괜찮은지~?교리공부까지 우리 아들이 고생이 많으네~~
    그리고 고마워 아들이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을수 있어서 하느님에 은총또한 마니 받을꺼야 우리아들은 언제나 성실해서~^~^~
    우리 손모아 기도하자
    우리 아들을 위해
    그리고 화이팅~♡
    마니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에게~~엄마가
    작성자 정수연 맘 엘리사벳 작성시간 15.10.09
  • 답글 좌측 메뉴에 보시면 '훈련병에게(편지함)이 있습니다. 그곳에 작성하셔야 저희가 인쇄해서 나누어줍니다.~~
    작성자 남경훈 작성시간 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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