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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기 이호민 엄마 세실리아 입니다. 이제서야 이곳을 알아 신부님과 아들에게 편지 쓰고싶습니다.
등업을 신청합니다. 작성자 ajumma 작성시간 15.10.20 -
답글 호민이가 종참을 거의 한번도 빠지지 않고 나와서 정말로 고맙더라구요..
이번주 외박..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5.10.20 -
답글 반갑습니다^~~이번 주말이면 아들을 만날수 있겠네요~^^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