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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8기 이동열맘입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58 이동열맘 작성시간 15.11.19
  • 답글 우리 동열이가 아직 하느님의 은총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혹시 성당에 오면 잘 보살펴 주십시오
    제가 주일에 교리공부하려 가면 신부님과 수녀님께서 친절히 대해 주실거라 편지 했습니다. 전 헬레나입니다.
    작성자 758 이동열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4
  •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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