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758 기 훈련병 주병준 엄마입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758기주병준모 작성시간 15.11.25
  • 답글 매주 종참 사진을 보시면서 아들 찾기를 해보셔요..^^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5.11.25
  • 답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이런 공간이 있어서 아들의 빈자리를, 흔적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며 마음을 달래보니다.
    작성자 758기주병준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5
  •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5.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