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4일에 허망스럽게 인사제대로도 못해보고 보내고는 아무러치도 안은줄알았는데..몸살을앓고있는중에 성당까페에 울도경샘사진이 보인다해서 부랴부랴 이새벽에 가입해서 보러왔네요~~보고싶어보고싶어~~울 권도경샘을~~등업시켜주세요~~등업등업~~엄마입니다~ 작성자 권영훈 작성시간 15.12.21 답글 등업되셨어요~^^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5.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