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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아기 예수님 오심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아픔과 고통으로 상처 입은 소중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표징이 되길 기도합니다.
759기 모민욱 빈첸시오 이모 수녀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선물 작성시간 15.12.22 -
답글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걷는 은총의 하루하루가 기쁨이시길... 작성자 선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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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서오세요~수녀님^^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