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기 훈련병 이정후의 아버지입니다.역시 할머니의 가르침으로 가야 할 길을 가는거 같아 대견하고 대견합니다.장한 아들의 모습과 종교활동을 엿 보고 싶습니다.등업 부탁드리고 여러 분 멋진 새해 되십시요. 작성자 dyddn 작성시간 16.01.09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