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박민수 루까의 세례 받음을 축하하며,하느님의 보호아래 군복무 잘 하길 기도해. 토론토에서 이모 비비안나수녀. 작성자 sr.viviana 작성시간 16.01.11 답글 하느님의 자녀가 된 조카가 하느님의 축복속에서 군생활도 앞으로 삶도 잫 할 것입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