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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실리오신부님. 우리 조카에게 세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759기 박민수 루까 이모 비비안나수녀
    작성자 sr.viviana 작성시간 16.01.11
  • 답글 기도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큰 힘이 됩니다..
    수녀님 계신 공동체에도 하느님 사랑 가득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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