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760기 지홍진 이냐시오 엄마 입니다~~
    중 3까지 복사를 하며 열심히 미사 참례 했는데, 외지로 고등학교를 가면서부터

    계속 냉담중인 아들인데 훈련소에선 의무적으로 주일 날 어떤 종교에든 참석을 권유한다니 너무 반갑고 한편 기대가 됩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 난 절에 가야지?" 라고 입영 전 말했으니까요^^

    설마~~~ 꼬옥 성당에 가서 미사 참례하고 어쩌면 회두하는 계기를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뵌적은 없지만 신부님, 수녀님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
    작성자 goodsheep 작성시간 16.01.12
  • 답글 신부님, 수녀님!!~ 너무 감사합니다^^
    복사까지 서게 된다면 이냐시오도 뭔가 새로운 느낌을 받을수 있을 것도 같고, 머리가 커지면서 신의 존재를 워낙 부정하던터라...내심 기대를 해보며 다시 한 번 신부님, 수녀님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 * ^
    작성자 goodsheep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13
  • 답글 신자인데..절에 가면 제가 잡으로 가겠습니다..ㅎㅎ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1.13
  • 답글 등업되셨습니다. 이냐시오가 훈련중 미사참석해서 복사설수 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