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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기 양세민 아빠입니다. 민아! 잘하고있지, 남자로 태어나 평생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을 중요한 과정을 지금 네가 경험하고 있는거다 언제나 씩씩하고 긍정적인 맘으로 훈련에 임하고 소대장님 말씀 잘 듣고건강하게 신병교육 잘받았으면 한다. 세민아! 25일 대리러갈께 보고싶다 화이팅! 작성자 양갑득 작성시간 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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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양갑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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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원하시는 일들이 꼭 이루어지길 빕니다~ ^^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