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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기 박태근의 부친입니다.
자랑스런 아들 잘하고있지 ? 여러가지 활동에참여하고 있겠구나! 아빠 엄마 누나는 잘 지내고 있단다. 울아들 늘 자신감을 갖고 즐겁게 체력단련하리라 믿는다.^~^♡♡♡ 탐이는 귀하고 꼬리 털 남기고 미용했어. 작성자 cruiser 작성시간 16.03.14 -
답글 감사합니다.마음의 고향같은 사막의오아시스같은 비대성당 카페 감사합니다 ♡♡♡ 작성자 cruiser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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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로마나수녀 작성시간 1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