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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2기 김기재 엄마입니다 등업 부탁합니다 작성자 기홍 작성시간 16.03.20
  • 답글 사랑하는 아들 잘하고 있지 ? -할아버지 집에갔는데 할아버지께서 눈물을보이셨어 엄마도 맘이 이상하지만 엄마는 항상 아들을 믿어 성당에서 신앙 생활 하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항상 최선을 다하고 이시간 기웅이하고 영어숙제해 자주들어올개 울 아들 사랑하고...... 작성자 기홍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20
  • 답글 환영합니다 ~^^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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