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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얼굴이라도 볼냥..들어왔지만
    편지함의 글쓰기도 게시판을 누르라는 소리만 반복이구 입력이 안되네요ㅠ,.ㅠ

    미사참석을 해보았다는 아들의 손편지를 보고

    그 마음이 어림짐작 되더군요..

    그러고도 이곳을 이제야 발견하곤 혹 아들얼굴이라도 볼냥했는데

    아직 읽기등급이 안되어 그냥 갑니다

    작성자 장마리아 작성시간 16.04.23
  • 답글 762기 인가요~?
    훈련병 소식에서 사진을 볼 수 있답니다~
    등업되었으니 아들 찾아보세요~~^^
    작성자 마르코수녀 작성시간 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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