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후 122기 진준영 아버지입니다. 우리 필립보 사진이 나왔네요. 피자도 먹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고맙습니다. 작성자 진베네딕도 작성시간 09.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