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3기 김형준 치릴로 엄마 안수산나입니다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훈련하는 기간 모두 건강하게 잘 받고그안에서 주님과 만날수 있는 은총의 시간 되길 기도 합니다 763기 작성자 형준지은엄마 작성시간 16.04.24 답글 수산나 자매님..반갑습니다~^^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