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5기 주영 도미니꼬 엄마입니다. 이번주부터 성당에 가겠네요. 이 참에 그동안 못했던 기도생활 등뿍하기를 바란다. 아들아, 너가 아무리 발빼도 넌 확실히 주님이 찍어주신 주님사랑 듬뿍받은 주님의 자녀란다. 호호호 작성자 도미니 열심 작성시간 09.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