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4기 손민제 아빠 엄마 입니다. 우리 아들 힘들지. 민제야 무조건 건강해야 된다. 그리고 민제가 너무 자랑스럽다. 힘이 들겠지만 참고 또 참아야 된다 날씨가 더우니 소금 많이 먹어야 된다. 화이팅 우리아들. 작성자 진실만을 작성시간 16.05.22 답글 등업되셨습니다..반갑습니다~!응원편지는 "훈련병에게" 게시판을 이용해주셔요~^^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