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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4기 3중대 2소대 정호준(엄마) 우리 호준이 훈련잘받고 있는지 모르겟구나..벌써 훈련소에 들어간지 일주일이 지나갔네...훈련소에 들어가자마자 날씨가 갑자기 너무 더워져서 우리 호준이가 넘 힘들거같아서 걱정이야..그래도 고모때문에 그런지,성당에 다니면서 잘지내는거같아서 조금 위로는 되는거같아서 다행이다..날씨도 덥고,가족들 보고싶어도 우리 호준이 훈련잘받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수료식때에 씩씩한 모습으로 보기로 하자..우리호준이 홧팅하자!!사랑해 울큰아들♡♡♡ 작성자 단심 작성시간 16.05.22
  • 답글 반갑습니다~! 응원편지는 "훈련병에게" 게시판에 남겨주셔요~^^ 작성자 바실리오 신부 작성시간 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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