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프 노래가사는 그냥 아주 가슴을 후벼파는게 많은데 그중에
전 Orbital Period에
'히토리고토'
남한테 잘보이려고 애쓰고 있는 내가 최악이라는게
그리고 상냥함은 마음 밖에 있다는거 너무 공감 갔어요
또 유그도라시루에 '길드' 중
'슬픈게 아냐, 그냥 조금 지쳤을 뿐이야'
와...부연설명안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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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멜루안 작성시간 09.10.24 supernova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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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쿠루 작성시간 09.10.31 전 bell과 승차권, 자전거의 노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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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장님텟쨩- 작성시간 09.11.05 저는 다이아몬드! '너무 싫었던 약한 나를 훨씬 전에 여기에 버리지 않았었나' 에서 정말 눈물이 펑펑 날 정도로 공감하고 와닿았었었네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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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강냄새 작성시간 09.11.08 빈집보기...ㅋ 농담이구 로스트맨, 눈깔사탕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같은 문을 열고 나오면(맞나?) 도 굉장히 와닿았던것 같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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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istelle 작성시간 09.12.26 홀리데이...............................주말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