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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 [(녹)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작성자빛마음|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복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

 

아멘~!!!

 

지금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부 정치권에서나

유튜브를 통해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볼 때 

아버지께서 주시는 말씀처럼 들립니다.

 

이 나라 백성들이 두 갈래로 갈라져 대결하는

이 모습을 보시고 주시는 말씀처럼요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니

모든 일은 아버지의 섭리로 돌아가게 되리라 희망합니다.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하느님~

 

내맡김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제와 저희를 통하여 아버지의 거룩하신 뜻을 이루시고

아버지 마음껏 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제1독서


▥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7,5-8.13-15ㄱ.18


그 무렵 아시리아 임금 살만에세르는 5 온 나라를 치러 올라왔다.
그는 사마리아까지 쳐 올라와 그곳을 세 해 동안 포위하였다.
6 마침내 호세아 제구년에 아시리아 임금은 사마리아를 함락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아시리아로 끌고 가서
할라와 고잔 강 가 하보르와 메디아의 성읍들에 이주시켰다.
7 이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들을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손에서 빼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주 저희 하느님께 죄를 짓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였기 때문이다.
8 또한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풍속과
이스라엘 임금들이 만들어 낸 것에 따라 걸어갔기 때문이다.
13 주님께서는 모든 예언자와 선견자들을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 경고하셨다.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나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보낸 모든 율법대로
나의 계명과 규정들을 지켜라.”
14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주 저희 하느님을 믿지 않은 그들의 조상들처럼 목을 뻣뻣하게 하였다.
15 그들은 그분의 규정과 그분께서 저희 조상들과 맺으신 계약,
그리고 자기들에게 주신 경고를 업신여겼다.
18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크게 노하시어 그들을 당신 앞에서 물리치시니,
남은 것은 유다 지파뿐이었다.

 

 

사랑하는 아빠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 남은 것은 >

 

오늘은 하지날, 1985년의 이 날은 음력으로 5월 5일 단오날이었지요,

수유동 성당에서 이계중신부의 주례로 혼배미사를... 벌써 41년이 되었네요

저에게 남은 것은 요셉과 요한보스코뿐인 것 같습니다~ㅎ

 

어제 일찍 잠자리에 들었더니 새벽 3시 반경에 눈이 떠져요한보스코에게 11시에 집에서 만나자는 톡으로 답하고 지오미에 대한 긴 글을 읽고나니 다시 잠들지 못하고...

 

산업혁명 시대를 거쳐 이제는 AI시대로 바뀌어가는 싯점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모든 일은 아버지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것이기에 담담하게 살아갈 뿐이옵니다.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하느님~

 

베풀어주시는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의 모든 것은 아버지의 것이오니 아버지 뜻대로 하시어부족한 저희가 아버지를 더욱 뜨겁게 사랑하게 하시고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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