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밥상살림 배움터

[여섯째 시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정성으로 만나요

작성자민혁|작성시간26.06.19|조회수32 목록 댓글 2

10년 넘게 인수마을 밥상에 쌀을 보내주시는 하동. 채복 선생님 뵈러갈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죠!

 

배움처럼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 만나는 것 생각해보며, 선생님 흔적들 이곳저곳에서 찾아보았어요. 

 

뵙기 전에 정성껏 읽어보고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들 정리해두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래 글/사진들은 인쇄해서 밥상 책장에도 가져다두려 해요. 정성으로 만남 준비해가요. ^^

 

 

 

1. 자급자족을 넘어 인류를 살리는 농사를 지으며 ('10.12.23, 풀무농업고등학교 문화특강)

 

 

 

2. 2018.10.24 상주에서 김하동, 김채복 님 만나고 왔습니다. ('18.11.8, 밝은누리 누리집 마을밥상)

 

 

3. 우리가 먹는 밥이 나는 곳, 하동채복 선생님네 다녀오다. ('19.10.24, 밝은누리 누리집 마을밥상)

 

 

4. 〈환경과 먹거리 이야기〉 첫 번째 시간 ― 김하동 님의 '어설픈 농부의 농사 이야기' ('20.9.16, 밝은누리 누리집 마을밥상)

 

 

5. 하동 선생님 손글씨 편지. (2026년 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의진 | 작성시간 26.06.20 뜻깊은 만남 고마움 잘 누리는 시간되길 바래요^^
  • 작성자민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27 new 밥상 책장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