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인수마을 밥상에 쌀을 보내주시는 하동. 채복 선생님 뵈러갈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죠!
배움처럼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 만나는 것 생각해보며, 선생님 흔적들 이곳저곳에서 찾아보았어요.
뵙기 전에 정성껏 읽어보고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들 정리해두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래 글/사진들은 인쇄해서 밥상 책장에도 가져다두려 해요. 정성으로 만남 준비해가요. ^^
1. 자급자족을 넘어 인류를 살리는 농사를 지으며 ('10.12.23, 풀무농업고등학교 문화특강)
2. 2018.10.24 상주에서 김하동, 김채복 님 만나고 왔습니다. ('18.11.8, 밝은누리 누리집 마을밥상)
3. 우리가 먹는 밥이 나는 곳, 하동채복 선생님네 다녀오다. ('19.10.24, 밝은누리 누리집 마을밥상)
4. 〈환경과 먹거리 이야기〉 첫 번째 시간 ― 김하동 님의 '어설픈 농부의 농사 이야기' ('20.9.16, 밝은누리 누리집 마을밥상)
5. 하동 선생님 손글씨 편지. (2026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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