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일도에서
공수온 천연 청각입니다
작년에 냉동실에 아껴뒀던 말린 청각입니다
일단, 물에 불려 씻습니다
빠락 빠락 씻어도 뻘 바위에서 자라는 분이라
쉬이 땟깔이 안나네요 ㅎ
해서, 함초 소금,꽃소금 투하....
또 빠락 빠락 씻어
그리고 무한정 물로 해결합니다 ㅋ
반은 파김치랑 무치고
반은 청각만 무칩니다
물론, 김장김치 양념으로요~~~...
완성~~^^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03 안그래도 모처럼 흰쌀밥이랑....
소화가 잘되어 좋습니다~^^
드시러 오셈~ -
작성자방글스 작성시간 16.10.01 역시.. 광천님.. 진짜 식당 다시 창업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손맛이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03 저더러 식당하면 망한답니다 ㅋ
감사합니다~^^ -
작성자최맘마 작성시간 16.10.03 언니~아놔~ 사진찍는 기술~~킹왕짱ㅋ실제로도 당연맛나겠지만ㅋ
-
답댓글 작성자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03 사진빨~~~
진쭈님이랑 드시러 오삼~^^
슬슬~시간 잡을까요?
바쁜날 다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