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lus Graphite에서 만든 Quantum5입니다.
요즘들어 울나라에서도 상당히 인기있는 모델인걸루 알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단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어도 울나라에서 수입 베이스를 사려면 이것저것 프리미엄붙고, 잡다한거 붙어서 미국에서 사는 가격보다 적게는 100만원에서 많게는 두배의 가격을 물고 사야 하는데.. 적어도 모듈러스랑 워윅은 울나라에서 사는거나 미국에서 사는거나 비슷한거 같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페둘라5현을 450달라고하고, 모듈러스는 370달라고 한다면.. 물론 음색이라는거 무시못하지만.. 전 모듈러스 삽니다.. 왜 이런 예기를 하냐 하면.. 쩝.. 전 미국에서 사서 오히려 울나라보다 비싸게 샀거든요..-_-;
그때가 한참 악기값이 비쌀때 사서... 이것저것 옵션 다 붙이고나니까.. 거의 4000달러정도 했던거 같군요..쩝...
요즘이야 체첸같은 목재를 Top로 사용한 퀀텀시리즈가 400만원이 넘는것 같긴 하지만 여전히 미국과 큰 가격차이가 없는건 사실입니다.
일단 사양을 말씀드리면..
Body: Alder,
Top: 5A Quilted Maple
Neck: Griphite,
Fingerboard: Ebony
Scale: 35Inch
Pickup: Bartolini
..일단 스펙은 이정도이구.. 옵션으로 5A Quilted Maple Top, Ebony Finger Board, Blackstone Color, Bartolini Pickup & NTMB Electronics등을 달았습니다.
기본값은 싼편인데 옵션을 안달면 좀 볼폼이 없어서.. 이것저것 달았더니.. 가격이 4100달러정도 됐던거 같습니다..
지금 미국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훨씬 싸졌던데..쩝..
제가 사용해본 베이스중 35인치 베이스가 여럿 있는데, 그중 전에 설명했던 SSD가 있었고, 또하나가 바로 오늘 소개할 모듈러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5인치 스케일의 베이스가 일반 34인치 베이스에 비해 확실한 Bottom-End를 보여줍니다. 연주시에도 왼손은 1인치의 차이를 별로 느낄 수 없지만.. 그에 비하면 효과는 확실하죠^^
일단 모듈러스를 연주해 봤을때의 느낌은.. 첫째 가볍다는거.. 둘째는 장르를 가리는 소리라는거.. 세째는 연주시 넥이 상당히 편하다는거. 크게 이정도 느낌이 들더군요..
가볍다는건 라이브를 주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죠.. 존 레거시 베이스에 비하면 그 가벼움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같은 그라파이트를 재료로 하는 베이스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베이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라파이트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넥을 그라파이트로 하는 메이커가 꽤 있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중 모듈러스는 가장 선구자적인 위치에 있다고도 할 수 있는데요..
사실 Status나 다른 메이커에 비하면 그라파이크의 퀄리티는 그리 뛰어나지 않은거 같습니다.
이론적인 근거를 가지고 말씀드리기에는 제가 좀 허접한지라..^^;
저두 미국에서 들은 얘기인뎁.. 그라파이트를 생산하는 업체마다의 차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일단 넥의 쉐이핑에 대해서는 가장 만족할만한 모델인거 같습니다..
보통 넥이 편하질 않아서 오랜 연주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모듈러스의 넥은 연주시 상당히 편하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던 베이스중에서도 거의 탑클래서에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 넥의 쉐이핑때문에 이 모델을 산거죠..
넥도 상당히 두터워서 소위 손맛을 느끼기 정말 좋습니다^^
소리에 대해서는 일단.. 장르를 가리는 편입니다.
모듈러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일반적으로 펑키쪽 베이시스트들이 많이 사용하는데.. 제가봐도 일단 펑키쪽 사운드에 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악기인거 같습니다. 진짜 통통 튀는 베이스톤을 얻을 수 있죠^^;
중음을 기본으로 두터운 소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예리하게 솟아오르는 고음이 상당히 상쾌하게 들립니다.
하지만, 그라파이트를 사용한 넥의 느낌때문인지는 몰라도..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문제이지만.. 이런 톤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싫어하는 사람은 아주 싫어할것 같아요..
전체적인 사운드 경향은 타이트하고, Bottom line이 조금은 가볍다는 느낌입니다. 하드락이나 뭐.. 그런 장르에는 그리 어울릴것 같지는 않구요.. 발라드도 마찬가지구.. 이모델도 말그대로 펑키나 퓨전에 상당히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허걱!! 근데 메가데스의 데이브 엘립슨도 모듈러스를 사용한다고 하는군요..쩝..
어쨌든 플리가 이 베이스를 사용하면서 울 나라에서도 유명해진거 같은데.. 플리의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다른 대안이 없을것 같네요.. 이거 아니면 뮤직맨인데.. 요즘 나오는 뮤직맨은 예전 모델하고는 상당히 다른 악기가 돼 버려서...
아.. 글구 칭찬할것 한가지 더.. 이 모델의 5현 소리는 타이트함의 끝장입니다.
사실 캔 스미스도 5현 소리는 그리 만족할만한 소리가 안나오는데.. 모듈러스의 5현소리는 그야말로 타이트함의 끝장입니다. 개인적으로 벙벙한 5현 소리를 정말 싫어하는데, 그중에 5현 소리가 가장 좋은 모델은 뮤직맨 스팅레이하구 모듈러스의 퀀텀인거 같습니다.. 이거 아니면 그보다 고가의 악기인 포데라, MTD, Tung같은 악기에서나 대등한 5현음을 들을 수 있을것 같은데요..
5현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악기가 될것 같습니다. 마커스도 모듈러스의 5현 소리는 감탄을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도 팬더 재즈 베이스, 새도우스키 베이스와 함께 당당히 마커스의 메인 베이스가 바로 모듈러스입니다.
쩝.. 그래도 단점은 어느 악기나 있죠...
일단 모듈러스 자체의 현대적인 소리가 장르를 상당히 가린다는거.. 글구 일렉트로닉스 부분에서 픽업이 EMG인 모델은 상당히 건조한 소리를 내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바톨리니나 Bass Line(혹은 던컨계열)으로 픽업을 체인지하죠.. 바톨리니랑 EMG와의 사운드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글구 놉의 가변성에 대해서는 일단 별루라구 하고 싶어요..
다른 차원에서 마치 페둘라같다고나 할까... 그러니까 원래 톤에서 다른 톤으로 변하기가 쉽지 않다는거죠.. 제 모델에는 옵션으로 다른 일렉트로닉스를 붙였는데, 제 모델에는 미드 콘트롤러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라면.. 기본 일렉트로닉스 같은 경우에는 쫌 뻔하겠죠..
일단 이 악기의 성격은.. 좀 파워있고 로우앤드까지 내려가는 음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리 어울리는 악기가 아닌거 같습니다.. 아는 후배중에 한놈이 하드코어를 하는놈이 있는데, 모듈러스 소리를 들으면 장난감 베이스소리 같다고 하네여-_-;
글구.. 이 가격대 베이스 치고는 좀 왜소한 스타일을 하고 있어서.. 외양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들에게는 좀 말리고 싶네여^^;. 확실히 가볍다는 인상이..^^;
요즘 나오는 체첸이란 목재를 탑으로 사용하는 베이스는 상당히 뽀대가 나기는 하지만, 그만큼 돈주머니가 헐렁해 지겠죠^^;
일단 팬더나.. 그런 따듯한 톤의 베이스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좀더 현대적이고 다양한 베이스톤을 가지고 싶을때, 글구 펑키나 퓨전쪽 음악을 주로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글구.. 참고로 얼마전에 앰프를 EBS로 바꿨는데, 전에 가지고 있던 트레이스 앨리옷보다는 EBS쪽에 더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모듈러스의 깨끗하고 해상도 높은 중고음을 트레이스 앨리옷은 밀어붙이는 성향인데 비해, EBS는 좀더 섬세하게 가닥추임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상 모듈러스에 대한 간단한 사용기였습니다.
그래두 주관적으로나마 악기에대해 어느정도 이해하셨길 빕니다.
그럼 모두들 즐음하세요^^
요즘들어 울나라에서도 상당히 인기있는 모델인걸루 알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단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어도 울나라에서 수입 베이스를 사려면 이것저것 프리미엄붙고, 잡다한거 붙어서 미국에서 사는 가격보다 적게는 100만원에서 많게는 두배의 가격을 물고 사야 하는데.. 적어도 모듈러스랑 워윅은 울나라에서 사는거나 미국에서 사는거나 비슷한거 같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페둘라5현을 450달라고하고, 모듈러스는 370달라고 한다면.. 물론 음색이라는거 무시못하지만.. 전 모듈러스 삽니다.. 왜 이런 예기를 하냐 하면.. 쩝.. 전 미국에서 사서 오히려 울나라보다 비싸게 샀거든요..-_-;
그때가 한참 악기값이 비쌀때 사서... 이것저것 옵션 다 붙이고나니까.. 거의 4000달러정도 했던거 같군요..쩝...
요즘이야 체첸같은 목재를 Top로 사용한 퀀텀시리즈가 400만원이 넘는것 같긴 하지만 여전히 미국과 큰 가격차이가 없는건 사실입니다.
일단 사양을 말씀드리면..
Body: Alder,
Top: 5A Quilted Maple
Neck: Griphite,
Fingerboard: Ebony
Scale: 35Inch
Pickup: Bartolini
..일단 스펙은 이정도이구.. 옵션으로 5A Quilted Maple Top, Ebony Finger Board, Blackstone Color, Bartolini Pickup & NTMB Electronics등을 달았습니다.
기본값은 싼편인데 옵션을 안달면 좀 볼폼이 없어서.. 이것저것 달았더니.. 가격이 4100달러정도 됐던거 같습니다..
지금 미국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훨씬 싸졌던데..쩝..
제가 사용해본 베이스중 35인치 베이스가 여럿 있는데, 그중 전에 설명했던 SSD가 있었고, 또하나가 바로 오늘 소개할 모듈러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5인치 스케일의 베이스가 일반 34인치 베이스에 비해 확실한 Bottom-End를 보여줍니다. 연주시에도 왼손은 1인치의 차이를 별로 느낄 수 없지만.. 그에 비하면 효과는 확실하죠^^
일단 모듈러스를 연주해 봤을때의 느낌은.. 첫째 가볍다는거.. 둘째는 장르를 가리는 소리라는거.. 세째는 연주시 넥이 상당히 편하다는거. 크게 이정도 느낌이 들더군요..
가볍다는건 라이브를 주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죠.. 존 레거시 베이스에 비하면 그 가벼움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같은 그라파이트를 재료로 하는 베이스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베이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라파이트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넥을 그라파이트로 하는 메이커가 꽤 있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중 모듈러스는 가장 선구자적인 위치에 있다고도 할 수 있는데요..
사실 Status나 다른 메이커에 비하면 그라파이크의 퀄리티는 그리 뛰어나지 않은거 같습니다.
이론적인 근거를 가지고 말씀드리기에는 제가 좀 허접한지라..^^;
저두 미국에서 들은 얘기인뎁.. 그라파이트를 생산하는 업체마다의 차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일단 넥의 쉐이핑에 대해서는 가장 만족할만한 모델인거 같습니다..
보통 넥이 편하질 않아서 오랜 연주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모듈러스의 넥은 연주시 상당히 편하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던 베이스중에서도 거의 탑클래서에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 넥의 쉐이핑때문에 이 모델을 산거죠..
넥도 상당히 두터워서 소위 손맛을 느끼기 정말 좋습니다^^
소리에 대해서는 일단.. 장르를 가리는 편입니다.
모듈러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일반적으로 펑키쪽 베이시스트들이 많이 사용하는데.. 제가봐도 일단 펑키쪽 사운드에 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악기인거 같습니다. 진짜 통통 튀는 베이스톤을 얻을 수 있죠^^;
중음을 기본으로 두터운 소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예리하게 솟아오르는 고음이 상당히 상쾌하게 들립니다.
하지만, 그라파이트를 사용한 넥의 느낌때문인지는 몰라도..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문제이지만.. 이런 톤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싫어하는 사람은 아주 싫어할것 같아요..
전체적인 사운드 경향은 타이트하고, Bottom line이 조금은 가볍다는 느낌입니다. 하드락이나 뭐.. 그런 장르에는 그리 어울릴것 같지는 않구요.. 발라드도 마찬가지구.. 이모델도 말그대로 펑키나 퓨전에 상당히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허걱!! 근데 메가데스의 데이브 엘립슨도 모듈러스를 사용한다고 하는군요..쩝..
어쨌든 플리가 이 베이스를 사용하면서 울 나라에서도 유명해진거 같은데.. 플리의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다른 대안이 없을것 같네요.. 이거 아니면 뮤직맨인데.. 요즘 나오는 뮤직맨은 예전 모델하고는 상당히 다른 악기가 돼 버려서...
아.. 글구 칭찬할것 한가지 더.. 이 모델의 5현 소리는 타이트함의 끝장입니다.
사실 캔 스미스도 5현 소리는 그리 만족할만한 소리가 안나오는데.. 모듈러스의 5현소리는 그야말로 타이트함의 끝장입니다. 개인적으로 벙벙한 5현 소리를 정말 싫어하는데, 그중에 5현 소리가 가장 좋은 모델은 뮤직맨 스팅레이하구 모듈러스의 퀀텀인거 같습니다.. 이거 아니면 그보다 고가의 악기인 포데라, MTD, Tung같은 악기에서나 대등한 5현음을 들을 수 있을것 같은데요..
5현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악기가 될것 같습니다. 마커스도 모듈러스의 5현 소리는 감탄을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도 팬더 재즈 베이스, 새도우스키 베이스와 함께 당당히 마커스의 메인 베이스가 바로 모듈러스입니다.
쩝.. 그래도 단점은 어느 악기나 있죠...
일단 모듈러스 자체의 현대적인 소리가 장르를 상당히 가린다는거.. 글구 일렉트로닉스 부분에서 픽업이 EMG인 모델은 상당히 건조한 소리를 내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바톨리니나 Bass Line(혹은 던컨계열)으로 픽업을 체인지하죠.. 바톨리니랑 EMG와의 사운드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습니다.
글구 놉의 가변성에 대해서는 일단 별루라구 하고 싶어요..
다른 차원에서 마치 페둘라같다고나 할까... 그러니까 원래 톤에서 다른 톤으로 변하기가 쉽지 않다는거죠.. 제 모델에는 옵션으로 다른 일렉트로닉스를 붙였는데, 제 모델에는 미드 콘트롤러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라면.. 기본 일렉트로닉스 같은 경우에는 쫌 뻔하겠죠..
일단 이 악기의 성격은.. 좀 파워있고 로우앤드까지 내려가는 음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리 어울리는 악기가 아닌거 같습니다.. 아는 후배중에 한놈이 하드코어를 하는놈이 있는데, 모듈러스 소리를 들으면 장난감 베이스소리 같다고 하네여-_-;
글구.. 이 가격대 베이스 치고는 좀 왜소한 스타일을 하고 있어서.. 외양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들에게는 좀 말리고 싶네여^^;. 확실히 가볍다는 인상이..^^;
요즘 나오는 체첸이란 목재를 탑으로 사용하는 베이스는 상당히 뽀대가 나기는 하지만, 그만큼 돈주머니가 헐렁해 지겠죠^^;
일단 팬더나.. 그런 따듯한 톤의 베이스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좀더 현대적이고 다양한 베이스톤을 가지고 싶을때, 글구 펑키나 퓨전쪽 음악을 주로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글구.. 참고로 얼마전에 앰프를 EBS로 바꿨는데, 전에 가지고 있던 트레이스 앨리옷보다는 EBS쪽에 더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모듈러스의 깨끗하고 해상도 높은 중고음을 트레이스 앨리옷은 밀어붙이는 성향인데 비해, EBS는 좀더 섬세하게 가닥추임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상 모듈러스에 대한 간단한 사용기였습니다.
그래두 주관적으로나마 악기에대해 어느정도 이해하셨길 빕니다.
그럼 모두들 즐음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inny 작성시간 03.04.16 오...Tung 베이스 라면...존명이 야먀하를 쓰기전에 애용하던 그 악기가 아닌가요?
-
작성자정현진 작성시간 03.05.05 제가 써본결과 발라드에도 잘 어울리던데요~글구 퓨전에두 발라드곡이 굉장히 많죠~딴지는 아니구요 걍 제 생각입니다.역시 `low B`에 타이트함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
작성자무니 작성시간 03.06.02 저도 퀀텀 5현 유젼데요.. 저희 밴드는(자작) 하드한곡... funky한곡(80% 슬랩곡) 그루브한곡 다 있는데 다 커버해주는것 같은데요..ㅋㅋ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엔 존을 썼는데.. 존보다는 슬랩톤이 좋고 핑거톤은 좀 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