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사용하게 된 MOON JB5-255M Sutoh Model 입니다.
예전에 문을 몇 대 써 봤었죠.
워낙 티스퀘어를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레 수토 미츠루를 동경하게 되었고..
자연히 그분이 쓰는 악기에 관심을 갖다 보니 "moon"이란 브랜드에 무한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전 수토가 쓰던 붉은색 jj시그네춰(JJ-시리즈)와 jb-5현,그리고 지금 사용하는
jj 5현과 이번에 새로 사용하게 된 수토의 2번째 시그네춰 jb-5현입니다.
악기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많은 메이커의 악기를 여러대 써 봤지만 제 악기 바람을
잠재운 악기가 바로 moon 입니다.
여러대의 moon을 써 봤지만 나를 사로잡은 하나의 매력은 바로 편리함 입니다.
핑거 피킹과 슬랩을 동시에 만족시킨 베이스가 바로 moon입니다.
여타 다른 베이스는 핑거피킹과 슬랩의 사운드를 각각 따로 잡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moon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핑거 피킹과 슬랩을 동시에 만족시켜 줬지요!
그래서 지금은 moon으로 끝을 봤습니다.
일단 서론이 길었는데 죄송합니다..
스펙은 전에도 잠시 소개드렸다시피 2피스 앨더바디,원피스 메이플 넥,에보니 지판,
문 자체 픽업,바톨리니 xtct 3밴드 프리 입니다.
문의 뛰어난 점중 하나가 피니쉬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수토의 시그네춰가 2개입니다.
하나는 예전 99년 이전에 쓰던 붉은색의 jj 5현과 그 이후로 지금까지 사용되어진
화이트 칼라의 jb 5현이죠.
악기를 처음 받은 순간 완전한 흰색으로 알앗던 악기의 색상이 아닌 약간 아이보리색
계열인 겁니다.
그래서 힘들게 moon측에 메일을 보낸는데 답장이 오길 문제품의 색상은 조명에 따라
칼라가 나온다 하더군요.
이 악기같은 경우는 주위 환경에 따라 완전한 흰색과 아이보리색으로 변한다는 겁니다.
실제 엊그제 있었던 공연에서 확인해 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그 전 모델들도 그랬구요...
암튼 기존의 색상은 약간의 아이보리색을 띈 흰색입니다.
검은색과 붉은색의 톨토이즈 픽가드와 흰색 바디,에보니 핑거보드와 흰색 펄 블럭인레이가
아주 환상의 조화를 이룹니다.
그리고 수토 모델의 특징은 리어픽업에 있는 핑거 레스트라고 하나요?
에보니로 깎아 만든 그 엄지 쉬개..?
그게 특지인데 전 엄지를 프론트에 놓고 플레이를 해서 제겐 큰 의미는 없지만 디자인에선
플러스 요인을 하네요.
그리고 특이한 점은 바로 넥의 피니쉬인데요.
다른 moon 제품들은 대부분 넥이 유광 피니쉬입니다.
근데 이 악기는 기존의 알던 반짝인느 유광이 아닌 반유광(?)인 겁니다.
어찌 보면 유광이고 또 어찌 보면 유광이 아니고...
역시 moon측에서 하는 말이 수토 시그네춰의 특징이라고 말하더랍니다.
일단 다른 모델과의 구분을 위한 것도 있고 수토씨의 주문으로 좀 더 편한 플레이감을
위해 특수한 피니쉬를 한것이라 하더군요.
해서 유광 피니쉬가 아니면서 악기의 보호를 위해 마치 유광인것 같은 피니쉬라 했는데
일본어를 한국말로 번역한거라 해석이 부자연스러워서...
그리고 jj의 넥은 기후의 변화에 아주 민감했습니다.
조금만 날씨가 바꿔도 넥이 사정없이 변해서 고생을 좀 했는데 이 악기는 2주일을
사용해본 결과 그런 점은 그리 크게 없네요...
일단 외형은 펜더와 같지만 문만의 디자인이 참 멋스럽습니다.
연주감은 넥감만 빼곤 다른 문과 그리 큰 차이는 없습니다.
악기의 무게도 애쉬보단 좀 가볍군요.
근데 별 차인 없습니다.
왜 그러지..?--
사운드는 펜더 같으면서 펜더와 다른..?
일단 위에서도 말씀 드렸다 시피 핑거피킹과 슬랩이 아주 다릅니다.
핑거피킹에선 묻히지도 않고 드러나지도 않을 적당한 트러블,슬랩에선 역시 티스퀘어의
슬랩 사운드가 바로 나옵니다.
제 주위의 모든 분들께서도 moon 만큼은 엄지손가락을 들게 만들정도로 모든 면에서
월등함을 보여줍니다.
이 악기는 프리가 바톨리니지만 바톨리니같은 느낌 보단 moon의 특성을 잘 살려주는 역활로
아주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각각의 음역대가 그리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가변성을 보여주네요.
특히 중음대의 역활이 아주 뛰어난데 이 중을 어떻게 부스트하고 컷 하느냐에 따라
톤 칼라가 많이 달라집니다.
전에도 그랬듯이 트러블은 어느정도 컷해야 맘에 드는 소리가 나오구요.
그리고 수토모델의 특징인 스윗치인데요..
이건 전에 jj의 시그네춰와 기능은 같습니다.
일단 문은 대부분 2볼륨입니다.
마치 페시브와 같은 상태죠.
이 스위치을 올리면 플랫 상태입니다.
즉,이 상태에선 볼륨 콘트롤이 가능합니다.
스위치를 아래로 하면 두개의 볼륨이 자동으로 풀로 가동이 되면서 볼륨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픽업에서 볼륨울 거치지 않고 바로 프리로 가는 거죠.
이때 스위치가 올라갔을 때와는 약간 다른 사운드를 내준는데 독특한 중고음이 약간
부스트되는 사운드를 내줍니다.
슬랩이나 솔로시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쉽게 드러나는 사운드지만 톤조절에 있어서 그리 큰 어려움 없이
여러가지 사운드 셋팅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앨더의 직선적인 사운드가 잘 나와주고요.
확실히 애쉬와 많이 틀리네요.
그리고 jj와 jb의 사운드도 비슷하면서도 틀립니다.
jj가 부드럽고 넓은 사운드라면 jb는 좀 더 단단하고 빈티지 적인 사운드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5현음도 jj에 비해 좀 더 타이트 하고 선명한 듯 합니다.
녹음도 아주 잘 받을거라 예상됩니다.
jj 5현으로 녹음을 했었는데 줄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극찬을 들려준
악기이다 보니 이 악기도 그러리라 예상합니다.
불편한 점을 역시 2볼륨이라 볼륨 조절이 용이하지 못합니다.
수토의 시그네춰는 일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없는 물건이라네요..
moon측과 몇번의 메일을 주고 받은 결과 앞으로 수량이 더 적어질 거라 합니다.
그쪽에서도 어떻게 그 악기를 구했냐며 운이 참 좋다고 하시더군요...
moon 참 좋은 악기인듯 싶습니다.
moon 측과 몇 번 메일을 주고 받지만 그들의 장인정신과 그 서비스 자세는 그들이 만든
악기를 사용하는 제게 자부심을 느끼게 해줍니다....
예전에 문을 몇 대 써 봤었죠.
워낙 티스퀘어를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레 수토 미츠루를 동경하게 되었고..
자연히 그분이 쓰는 악기에 관심을 갖다 보니 "moon"이란 브랜드에 무한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전 수토가 쓰던 붉은색 jj시그네춰(JJ-시리즈)와 jb-5현,그리고 지금 사용하는
jj 5현과 이번에 새로 사용하게 된 수토의 2번째 시그네춰 jb-5현입니다.
악기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많은 메이커의 악기를 여러대 써 봤지만 제 악기 바람을
잠재운 악기가 바로 moon 입니다.
여러대의 moon을 써 봤지만 나를 사로잡은 하나의 매력은 바로 편리함 입니다.
핑거 피킹과 슬랩을 동시에 만족시킨 베이스가 바로 moon입니다.
여타 다른 베이스는 핑거피킹과 슬랩의 사운드를 각각 따로 잡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moon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핑거 피킹과 슬랩을 동시에 만족시켜 줬지요!
그래서 지금은 moon으로 끝을 봤습니다.
일단 서론이 길었는데 죄송합니다..
스펙은 전에도 잠시 소개드렸다시피 2피스 앨더바디,원피스 메이플 넥,에보니 지판,
문 자체 픽업,바톨리니 xtct 3밴드 프리 입니다.
문의 뛰어난 점중 하나가 피니쉬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수토의 시그네춰가 2개입니다.
하나는 예전 99년 이전에 쓰던 붉은색의 jj 5현과 그 이후로 지금까지 사용되어진
화이트 칼라의 jb 5현이죠.
악기를 처음 받은 순간 완전한 흰색으로 알앗던 악기의 색상이 아닌 약간 아이보리색
계열인 겁니다.
그래서 힘들게 moon측에 메일을 보낸는데 답장이 오길 문제품의 색상은 조명에 따라
칼라가 나온다 하더군요.
이 악기같은 경우는 주위 환경에 따라 완전한 흰색과 아이보리색으로 변한다는 겁니다.
실제 엊그제 있었던 공연에서 확인해 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그 전 모델들도 그랬구요...
암튼 기존의 색상은 약간의 아이보리색을 띈 흰색입니다.
검은색과 붉은색의 톨토이즈 픽가드와 흰색 바디,에보니 핑거보드와 흰색 펄 블럭인레이가
아주 환상의 조화를 이룹니다.
그리고 수토 모델의 특징은 리어픽업에 있는 핑거 레스트라고 하나요?
에보니로 깎아 만든 그 엄지 쉬개..?
그게 특지인데 전 엄지를 프론트에 놓고 플레이를 해서 제겐 큰 의미는 없지만 디자인에선
플러스 요인을 하네요.
그리고 특이한 점은 바로 넥의 피니쉬인데요.
다른 moon 제품들은 대부분 넥이 유광 피니쉬입니다.
근데 이 악기는 기존의 알던 반짝인느 유광이 아닌 반유광(?)인 겁니다.
어찌 보면 유광이고 또 어찌 보면 유광이 아니고...
역시 moon측에서 하는 말이 수토 시그네춰의 특징이라고 말하더랍니다.
일단 다른 모델과의 구분을 위한 것도 있고 수토씨의 주문으로 좀 더 편한 플레이감을
위해 특수한 피니쉬를 한것이라 하더군요.
해서 유광 피니쉬가 아니면서 악기의 보호를 위해 마치 유광인것 같은 피니쉬라 했는데
일본어를 한국말로 번역한거라 해석이 부자연스러워서...
그리고 jj의 넥은 기후의 변화에 아주 민감했습니다.
조금만 날씨가 바꿔도 넥이 사정없이 변해서 고생을 좀 했는데 이 악기는 2주일을
사용해본 결과 그런 점은 그리 크게 없네요...
일단 외형은 펜더와 같지만 문만의 디자인이 참 멋스럽습니다.
연주감은 넥감만 빼곤 다른 문과 그리 큰 차이는 없습니다.
악기의 무게도 애쉬보단 좀 가볍군요.
근데 별 차인 없습니다.
왜 그러지..?--
사운드는 펜더 같으면서 펜더와 다른..?
일단 위에서도 말씀 드렸다 시피 핑거피킹과 슬랩이 아주 다릅니다.
핑거피킹에선 묻히지도 않고 드러나지도 않을 적당한 트러블,슬랩에선 역시 티스퀘어의
슬랩 사운드가 바로 나옵니다.
제 주위의 모든 분들께서도 moon 만큼은 엄지손가락을 들게 만들정도로 모든 면에서
월등함을 보여줍니다.
이 악기는 프리가 바톨리니지만 바톨리니같은 느낌 보단 moon의 특성을 잘 살려주는 역활로
아주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각각의 음역대가 그리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가변성을 보여주네요.
특히 중음대의 역활이 아주 뛰어난데 이 중을 어떻게 부스트하고 컷 하느냐에 따라
톤 칼라가 많이 달라집니다.
전에도 그랬듯이 트러블은 어느정도 컷해야 맘에 드는 소리가 나오구요.
그리고 수토모델의 특징인 스윗치인데요..
이건 전에 jj의 시그네춰와 기능은 같습니다.
일단 문은 대부분 2볼륨입니다.
마치 페시브와 같은 상태죠.
이 스위치을 올리면 플랫 상태입니다.
즉,이 상태에선 볼륨 콘트롤이 가능합니다.
스위치를 아래로 하면 두개의 볼륨이 자동으로 풀로 가동이 되면서 볼륨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픽업에서 볼륨울 거치지 않고 바로 프리로 가는 거죠.
이때 스위치가 올라갔을 때와는 약간 다른 사운드를 내준는데 독특한 중고음이 약간
부스트되는 사운드를 내줍니다.
슬랩이나 솔로시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쉽게 드러나는 사운드지만 톤조절에 있어서 그리 큰 어려움 없이
여러가지 사운드 셋팅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앨더의 직선적인 사운드가 잘 나와주고요.
확실히 애쉬와 많이 틀리네요.
그리고 jj와 jb의 사운드도 비슷하면서도 틀립니다.
jj가 부드럽고 넓은 사운드라면 jb는 좀 더 단단하고 빈티지 적인 사운드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5현음도 jj에 비해 좀 더 타이트 하고 선명한 듯 합니다.
녹음도 아주 잘 받을거라 예상됩니다.
jj 5현으로 녹음을 했었는데 줄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극찬을 들려준
악기이다 보니 이 악기도 그러리라 예상합니다.
불편한 점을 역시 2볼륨이라 볼륨 조절이 용이하지 못합니다.
수토의 시그네춰는 일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없는 물건이라네요..
moon측과 몇번의 메일을 주고 받은 결과 앞으로 수량이 더 적어질 거라 합니다.
그쪽에서도 어떻게 그 악기를 구했냐며 운이 참 좋다고 하시더군요...
moon 참 좋은 악기인듯 싶습니다.
moon 측과 몇 번 메일을 주고 받지만 그들의 장인정신과 그 서비스 자세는 그들이 만든
악기를 사용하는 제게 자부심을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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