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바 LG 5
어제 도착하여 아직 길을 좀더 들여야하지만..
처음 EBS에 물렸을때의 그 감동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전체적인 악기의 완성도는 미흡하지만 사운드 하나로 모든 단점을 커버해버리네요..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소문대로 끝내주는 베이스 같습니다.
Hot
그리고..
다시 저의 품에 돌아온 라크랜드 55-94D 벅아이벌탑에 로즈우드 지판.
여러대의 라크랜드를 사용해봤지만~ 정말 요놈은 별종인듯합니다. 약간 포데라 스러운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무게는 가볍지만 사운드는 묵직하니 정말 잘만든 악기같습니다. 안전빵 라크!! 굿~!
그리고.
요즘 국내에 슬슬 들어오고 있는 엘릭.
미국에선 예전부터 핫한 베이스였지만 국내에는 요근래 많으 풀린 베이스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고가에 수입을 했지만요 ㅋㅋ
싱글컷에 벅아이벌 탑. 그리고 에보니 지판에 월넛 톤블럭. 요즘 다른조합의 나무를 섞는 톤블럭이 유행인것 같네요~
무게는 3.8키로의 초경량에 부드러우면서 하이파이한 사운드가 일품인 베이스입니다.
MTD와 비슷하면서도 좀더 묵직하다고 느끼시면될것 같습니다.
로스코 LG 1PC 바디에 SKB 형식의 노디픽업. 그리고 오드리 프리.
한떄 톡베이스에서 화제가 되었던 베이스입니다.
기본 바톨리니보다 좀더 가변성이 좋으며 시원한 사운드가 장점.
7PC넥의 견고함도 좋았습니다.
7월에 저의 장비들이었으며 ~ 현재 두대는 떠나보낼 준비를 하고있네요~ ㅠㅠ
아쉬움에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