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네요? 한번 주욱~~ 모아보니까? 한번보세요.....제 증상이 어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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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클럽^^
.. 번호:32 글쓴이:티나 조회:15 날짜:2000/10/18 10:12 ..
..
제가요....작년 추석쯤부터 콧물이 훌쩍,
처음엔 감기인가 했죠..날이 지나도 낫지를 않더군요..
하는 수 없이 병원에 갔더니,
알레르기비염이라고,
평생 달고 살아야한다네요?
처음엔 몇달 걸러서 증상이 보이더니,
요즘엔 시도 때도 없이 훌쩍거림과 코막힘이 반복되네요..
저녁엔 식염수로 열심히 세척을 해도,
영 진전기미가 보이지를 않아요.....
지난번엔 병원에서 코주사까지 놔주더군요?
이를 어째요? 주사맞고 아직 한달도 안됬는데, 벌써 또 훌쩍이거든요.....
우연히 인터넷에서 비염자료를 찾아서, 기필코 완치해보겠다는 욕심으로 자료를 찾다가,
정말 우습게도, 이곳을 발견하고는 혼자서 얼마나 웃음이 나는지.....
저의 고통, 다들 공감하시니,
증상이나 치료법을 함께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왕언니, 왕누나죠?
1962년생이면.....언제 이렇게 나이가 들었는지.....
참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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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알레르기가 아닌 것 같은데
.. 번호:36 글쓴이:티나 조회:27 날짜:2000/10/19 11:15 ..
.. 의사는 알레르기라고 평생간다고 하더군요...
오늘 아침에는 훌쩍임과 콧물, 가끔의 코막힘, 숨쉬기도 힘들어서, 가끔 캑캑거리기도,
이건 콧병이 아닐까요? 특이한?
어떻게든, 치료를 해보려고 하는데,
오늘 퇴근후엔 다른 병원엘 한번 가보려고 해요....
지난번에 코주사를 맞았는데, 신경을 건드리면 실명될 수도 있다고 의사가 엄포를 놓는 바람에 겁이 나긴 했는데요...
아무래도, 시도때도 없이 재발하고,
어떻게든 치료해보려고요.....
밤에 잘때에도, 또 사람들 앞에서 훌쩍거리고 답답해하는 것도, 제 자신이 너무 싫으네요.....
시원한 치료법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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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짜증나요
.. 번호:43 글쓴이:티나 조회:17 날짜:2000/10/23 11:44 ..
.. 글을 읽고 보니,
저에게 몇가지 문제소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우리집은 위층, 아래층이 모두 카펫으로 되어있구요...전원주택인 고로...
그리고, 전 아침마다 샤넬5 향수를 씁니다. 근 10년이상,
요즘엔 잦은 기침을 해대는데,
가래도 자꾸 심하게 끌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병원에 가도 그때 뿐입니다.
의사는 자연환경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집에 이미 깔려있는 카펫을 모두 치우는 것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분양할때 이미 꼭꼭 박아서 깔아놨기 때문에..
어째든, 이 고통을 누가 알까요?
그러고 보니까, 이 비염이 오기전에,
전 한참, 눈주위가 가려웠고, 또 한때엔 목주위가 가려웠으며,
어째든, 그러한 증상도 알레르기로 진전되는 증상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병원도 한두번이지,
요즘세상에 못고치는 병이 있다니, 정말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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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식염수를 써요
.. 번호:47 글쓴이:티나 조회:52 날짜:2000/10/26 16:08 ..
..
아침과 저녁에
식염수로 코를 한번씩 세척을 해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이 방법도 한번 써보시는 게 좋을 것 같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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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은 정말 치료법이 없나요?
.. 번호:58 글쓴이:티나 조회:16 날짜:2000/11/02 11:09 ..
..
저도 시작된 건, 작년 가을부터이지만,
그래도 요즘엔 아침저녁 식염수로 한번 코속의 콧물을 흘려보내면 하루종일 견딜만 하구요,
또 잘못하면 중이염된다고 누가 그러시는데,
코를 뒤로 재껴서 식염수를 넣지말고, 아기들 코막힐때 흡입해주는 거 있잖아요..아가방같은데서 파는거,
거기에 식염수를 좀 넣고,
코속에 분사식으로 해주면,
콧속에 있던 콧물들이 주루룩 나오더라구요..
어느분은 그것도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전 분명히 효과가 있더라구요..
현대의학으로 왜 치료가 안될까요?
평생 이러고 살아야하나?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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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 해결책
.. 번호:64 글쓴이:티나 조회:37 날짜:2000/11/03 10:06 ..
..
오늘 아침 문뜩 생각나는 해결책,
전요...작년부터 시작은 되었지만,
한동안은 코가 막혀서 밤에 잠을 자기도 힘들었구요..
또 의사가 코주사를 맞으라고 해서, 주사도 맞아봤는데,
의사가 그 주사 잘못맞으면 시신경을 건드리면 소경이된다나? 어쩐다나,
어째든, 그 주사도 맞았습니다.
하긴, 어떤분은 레이저수술까지 하신 분도 있더군요.....
코주사맞고 한동안은 괜찮더니, 또 콧물이 줄줄.....
그런데, 제가 식염수를 쓴지 한달여? 아니, 조금 더 되었나요?
일단, 코가 좀 괜찮으다 싶으면, 얼른 식염수요법을 시작하는 거에요....
어제 아침엔 식염수세척을 안하고, 아침에 출근을 했는데,
콧속에 콧물도, 코막힘도 남아서, 어제 하루 찌뿌둥, 개운치가 않더군요.....
반드시 아침에 한번, 저녁에 자기전에 한번 , 꼭 식염수세척을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애요.....
코속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도,
식염수를 쓰면, 주루룩 콧물이 흐르더군요.,
분명히 효과있어요....
식염수는 앞으로 더 진전되는 비염효과에 도움이 될 것 같으네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계속 올리죠.....
상쾌한 아침이네요.....
그런데요......제가 우스운 생각이 하나 떠오르더군요....
우리가 한번 모임을 가지면 어떨까?
다들, 코맹맹이, 입으로 숨을 쉬거나, 훌쩍거리는 사람들이 모여서 수다를 떨거 아니에요?
생각만 해도 재밌지 않아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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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줄줄 흐르네요
.. 번호:71 글쓴이:티나 조회:41 날짜:2000/11/06 11:52 ..
..
제목이 좀 지저분하죠?
그치만, 그게 제 지금 상황이에요...
토요일엔 시댁식구 세가족이 오셔서,
어제까지 계시다 가셨는데, 무리를 했는지,
오늘 아침부터 휴지를 붙들고 삽니다.
비염은 피곤할때 어김없이 찾아오는 군요......
이럴땐 식염수도 필요없네요.....
반짝 치료법없어요? 이럴때?
와.......휴지 한통 다 써가나봐요.....
오늘 저녁엔 푹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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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가 왕언니로 바뀌었습니다.
.. 번호:82 글쓴이:왕언니 조회:15 날짜:2000/11/09 14:18 ..
..
제 아이디 어때요?
보자하니, 제가 여기서 제일 연장자인 것 같아서,
티나이름은 좀 아이들이름 같잖아요? 그래서 왕언니로 바꿨어요.. 괜찮죠?
오늘 점심먹으면서,
누가 저보고 감기걸렸냐고 하길래, 코 알레르기가 있다고 했더니,
우리 전문위원선생님 왈.....
" 그건 있잖아, 소금물을 코속에 넣고는 그게 입으로 흘러나와야되 "
"그냥 코로 흘러나와서는 소용없어......"
저는 지금까지 코로 식염수를 넣어서, 코로 주루룩 흘렀는데, 코속에 기관이 복잡하다나? 어쩧다나, 그래서 입으로 흘려내고는 그걸 뱃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그거 꽤 고역이던데,
어째든, 더 힘든 방법을 써야할까봐요,
수술은 저도 모르겠네요.....코주사까지는 맞아봤는데,
어째든, 잘 치료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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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여행
.. 번호:87 글쓴이:왕언니 조회:12 날짜:2000/11/13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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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는 남편이 내장산에 단풍구경과 군산에 가서 회를 먹고오자고 해서,
금요일, 토요일 휴가를 내서 지방에를 다녀왔습니다.
비염은 몸이 피곤하면 더 엄습을 하더군요?
이삼일을 코맹맹해서 돌아다니다가, 집에 와서 좀 쉬니까 이젠 좀 괜찮더군요....
오늘 퇴근후엔 이비인후과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정말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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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병원에 갔어요
.. 번호:93 글쓴이:왕언니 조회:28 날짜:2000/11/15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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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병원다녀오고, 어제저녁, 그리고 오늘 아침 이렇게 두번 약을 먹었는데, 코가 꽤 시원하군요.....
엊그제엔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아들이 <디지몽>을 봐야한다고 우기는 바람에 병원에 못가고, 어제서야 갈 수 있었는데요......
제가 분당의 개인병원에 일년쯤 다녔는데, 그곳에선 의사가 "이거 평생갑니다."하고는
알약을 한알 또는 두알을 주고 먹으라고 했었는데,
조금은 괜찮은 것 같았었거든요.....그리고 코주사까지 심하다고 맞기도 하고,
어젠 병원을 바꿔서, 우리 아이들이 오래 다니던 신갈의 이비인후과에 갔어요....
오래다녔으니, 의사도 잘 알고,
의사선생님이 대뜸 보시더니,
"알레르기 비염입니다. 이건 감기같아서, 그때 그때 치료하시다보면 언젠가 없어집니다."
이렇게 이야기해주는 겁니다.
그리고선 이틀치 약을 받고 엉덩이에 주사한대 맞고, 또 코에 뿌리는 약도 줬는데, 그게.....나사코트던가? 어째뜬,
전 어제 약을 한봉먹고는 시원스레 잘 잘 수 있었구요.....
오늘 아침 너무도 시원합니다.
아직 나사코트는 사용안했는데요......
의사처방대로 계속 따라볼 생각입니다.
저도 남편한테 꽤 구박많이 받았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외국어공부한다고, 코가 그지경이 됬다고, 공부도 때려치우라고 해서 그만뒀구요?
같이 다니다가 제가 훌쩍거리거나, 코가 막혀 킁킁대면 금새 싫은 소리를 해댑니다.....
이 고통 누가 알까요? 남편은 코안푼다고 난리죠,
코가 풀려요? 그리고 나오기나해요? 참내.......
어째든, 오늘 아침은 시원한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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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
.. 번호:106 글쓴이:왕언니 조회:41 날짜:2000/11/22 14:37 ..
..
저는 지난주 내내 병원다니고,
매일 알약을 4알씩 하루 한번 먹고,
그리고 저녁에 자기전에 나사코트라는 약을 코에 뿌리고 잤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비염이 사라졌네요?
이게 당분간의 효력일 지는 모르겠지만,
의사말로는 나사코트는 부작용이 없어서, 한달간 지속적으로 쓰고, 그다음엔 버리라고 하구요..
아마, 이번에 치료하면, 올 겨울은 넘길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비염은 감기같은 거니까 괜찮다고, 나중에 없어진다고 하는데,
그 병원 소개해드릴까요?
신갈에 있는 현이비인후과라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요즘 병원가면 한시간은 기다려서 진료받고 와요..
언제 또 재발할 지 모르지만,
요즘엔 꽤 시원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이참에, 제 소개 할까요?
전 음악(음악사)을 전공하고, 80학번이구요.....
현재 정부출연기관에서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개인사업을 하나 한답니다.
제 홈에 한번 오실래요?
http://www.netian.com/~chung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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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또다시 시작되었네요?
.. 번호:167 글쓴이:왕언니 조회:27 날짜:2001/01/15 13:58 ..
..
안녕하세요?
꽤 오랫만이죠? 근 2달만?
그러니까, 제가 병원에서 치료받고 괜찮았다가, 오늘 다시 제발을 했네요.....
그러니까, 치료후 2달은 꺼떡없이 지내왔다는 말이 되겠네요..
참, 명진님,
제가 다닌 이비인후과는
용인 신갈의 현이비인후과라고
전화로 031-114에서 전화번호를 알려줄거에요....
의사선생님께서, 작년 11월에, 이번에 치료하면 겨울은 날 거라고 했는데,
벌써 다시 시작되었네요...
병원을 다시 가야할 지 말아야할 지 고민하고 있답니다.
비염, 정말 고생스럽죠?
의사선생님말로는 감기같은 거라고 하던데,
그때 그때 치료하다보면 어느새 없어진다고 하는데,
전 그말만 믿고 살고 있습니다.
빨리 나으셔야죠......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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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죠? 절 기억하는 분이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 번호:633 글쓴이:왕언니 조회:32 날짜:2001/09/13 17:41 ..
..
꽤 오래전에 들락거렸었는데,
제가요.........제작년에 비염때문에 무지 힘들었거든요?
철만 바뀌면, 아니, 바람만 불어도 코가 막히고, 하얀콧물이 줄줄~~
그러다가 신갈의 현이비인후과라는 곳을 다니고서는 일시적으로 좀 낫는 듯했구요........
또, 작년까지는 코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나사코트"라는 약을 코에 분무하곤 했답니다.........
전 요즘 허벌라이프를 먹고 있어요........
체질개선하면 도움이 될까하구요.......
알칼리성으로 바꾸어주고, 체질이 바뀌면 증상도 없어진다고 해서, 먹기시작했는데, 한 보름되었죠........
허벌라이프는 식품인데, 단백질덩어리인 드링크믹스랑 알로에, 셀룰로스, 데일리 등 6가지를 물이나 우유에 타서 하루에 한번내지 두번을 먹거든요?
전 지금까지 코에만 콧물증상이 심했어요........코도 막히고,
허벌을 먹고, 엊그제엔 잠을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왼쪽 눈이 무지 간지러운거에요........
콧물도 안나고 아무 증상도 없는데, 그냥 눈알이 무지 간지러운거 있죠?
전 일시적인 걸로 생각하고, 눈을 비비다가 잠이 들었구요,
이상하게 다음날저녁에도 눈이 너무 가려워서, 아무래도 안되겠다시퍼 병원에 갔었거든요? 안과에?
병원에서 알레르기 염증이래요.........그러면서, 의사가 조금 갸우뚱했는데,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리고는 약을 받아왔죠?
제동생한테 전화를 했죠......제동생도 허벌을 먹고있거든요......
제동생 하는말........
언니, 그거 DBC반응이야, 호전증상........이러는 겁니다.......
자기는 생리통이 너무 심했는데, 허벌을 먹고 DBC반응으로 생리대를 두통이나 적셨다고.......남자분들 보는데 이런 이야기해도 되나 모르겠지만.......
어째든, 호전반응이란 것은, 병이 있을때 그 병을 내보내기 위해서 신체가 강렬히 독소를 내뿜는 거,
그러니까, 저희 엄마의 경우는 관절염이 심한데, 허벌을 4번먹고는 관절이 너무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할 상태가 되었구요......
제동생은 생리통으로 너무 아팠고.......
저는, 없던 알레르기가 눈에 오는 증상을 겪었던 것 같아요.......
한 이틀을 눈이 가려웠구요........
병원다녀왔지만, 약 안먹었어요.......안약도 안넣고,
그냥 말끔히 나았습니다.........너무 신기하죠?
저, 그래서 허벌 자랑하고 다녀요........참 신기한 식품이다, 이렇게 느끼면서, 조금 아까도 제친구한테 신기한 일들을 이야기해줬답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정말 신기해요.......
그 명현현상, 어른들은 다 아시는데,
호전반응은 1년동안 3-4번 심하게 나타난대요.......많이 아픈 사람은 더 많이 아플 수 있구요......
그치만, 그걸 견디고 나면 다 낫는다고 하는데,
저는 이제 한번겪었으니, 언제 또 증상이 나타날 지 모르겠네요.......
허벌을 권해보고싶어요.......
다이어트를 겸해서, 아침식사를 이걸로 하셔도 좋구요......
허벌이 기초 영양식품을 제공하기때문에 몸에 있는 나쁜 질병들이 나가게 되더라구요........^^
한번 시도해보세요.........정말이에요.......
가격이나, 궁금한 건 제경험을 토대로 멜을 주시면 알려드릴께요.......
비염 빨리 나으세요.......가을이네, 큰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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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치료법
.. 번호:689 글쓴이:왕언니 조회:12 날짜:2001/09/24 12:00 ..
.. 안녕하세요? 제가 여러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제가 경험한 허벌라이프에 관해 말씀드릴께요.....
전, 비염을 앓은 지 3년됬습니다.....처음엔 새벽에 공부하느라, 힘들어서 생긴 줄 알았죠...
병원에선 평생간다고 합니다.....감기처럼 그때그때와서 치료받을 수 밖에 없다고 하구요.....
처음엔 비염이 환절기나,가끔씩 생기더니, 언제부터인가는 시도때도 없이, 콧물이 나고, 코가 막히고,
전, 비염증후군만 나타나면 비상이었습니다........
예전에 현이비인후과에서 준 나사코트라는 약을 코에 분사하곤 했죠.....
그런데요, 이약이 코를 마비시키는 지, 콧물을 일시적으로 덜해지는 듯했지만, 냄새를 못맡게 하는 치명적이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 일단은 좀 숨을 쉴 수 있었기때문에, 그리고, 줄줄 흐르는 콧물이 흐르지 않으니, 냄새못맡는 것쯤은 감수했습니다......
제가 허벌라이프를 안 건 두달됬구요......
지난번에 제가 한번 글을 올렸죠? 허벌라이프에 대해서? 그리고, 눈이 간지러웠는데, 병원갔더니, 알레르기염증이라고 하면서, 약을 줬는데,
전, 허벌라이프의 호전반응이라는 게 있을 수 있다고 들었기때문에,
허벌라이프를 믿었구요.......눈간지러움은 이틀이 지나자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만약, 염증이었다면 눈이 더 심해졌겠죠? 그치만, 없어졌구요.......
어제 아침엔 다시 콧물이 줄줄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하루동안 제가 느낀건.....
콧물이 아침에 줄줄 흘렀음에도 그랬음 분명 어제 하루종일 코도 막히고, 숨도 캑캑거리면서, 하루종일 머리가 띵~ 해야 하거든요?
머리도 말짱, 기분도 말짱, 그냥 아침에 콧물이 줄줄나고, 저녁이 되니까 다시 콧물이 흐르더군요?
참 희안한 일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예전같으면, 저 벌써 병원갔습니다.......전초전이 시작되자마자,
전, 오늘 아침 약간의 콧물을 흘렸구요....역시, 머리가 말짱하구요.....
이게 비염 호전반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호전반응은, 자기가 질병이 있을때 그 질병을 몸에서 몰아내느라, 몸속에서 독성을 빼낼 때 그 질병증세가 다시 심하게 나타나는 거구요.....
그 병이 없어지려면 반듯이 호전반응을 몇번 겪어야 병이 치료될 수 있습니다.
전, 오늘 아침 코가 조금 간질, 막힌듯 안막힌듯 하지만, 견딜만하구요.....
머리는 전혀 아픈 증세도 없고, 어제보다 훨씬 코도 살만합니다......
호전증상은 2-3일진행되다가 다시 말끔해지는 거구요, 질병은 그 증세가 시작되면, 나날이 더 심해져가는 게 특징입니다.
전, 두달째 허벌라이프로 체질을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한 6개월이면 완치가 된다고 하구요....제가 몸으로 체험을 하고 있으니까, 확신이 드네요.....
비염뿐만 아니라, 전 무릎이 큰아이낳고 많이 아팠었거든요? 요즘은 아픈 줄 모르고 지냈는데, 그 질병도 몸에 숨어있었나봐요,
얼마전엔 다리가 한 3일 아팠습니다, 그때서야, 아....내가 다리아픈 증세가 있었지? 하고 생각이 들었구요.......
또 감기도 아닌데, 목에 자꾸 가래가 몇일끼어서 이게 왜이럴까 생각했는데, 제가 환절기마다 기관지가 안좋아서, 가래때문에 고생을 많이했거든요?
그것역시 제 몸속에 나타난 호전반응이었습니다.....
허벌라이프 정말 권하고 싶어요....
파우다랑 알로에정도 싸다고 두개만 사시는 것 보다, 체중관리프로그램이라고 셑트가 있어요........두달먹는데, 제가 그걸 먹거든요......
가격생각마시고, 비염퇴치한다 생각하시고, 한번 시도해보세요.....
적극적으로 권합니다....얼마나 답답해세요......? 비염......
허벌라이프 연락처를 여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답답하신분들을 위해서, 제가 올려놓습니다....
정애리 019-253-2398
한세트는 247,200원이구요.....여기엔 8개가 들어있습니다.
종류별로 나열하면, 파우다(2개), 알로에(2개), 허벌티, 엔알지, 셀유로스, 데일리
하루에 한번 또는 두번 우유나 물에 타서 드시면 되구요, 타블렛도 데일리와 셀유로스인데, 이것도 하루에 한번 함께 드시면 됩니다.
파우다나 알로에만 드시지 말고, 꼭 셑트로 드셔보세요...2달드실 수 있구요......
제경험으로,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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