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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장면&명대사

명탐정 코난 명대사 ☆

작성자이누티|작성시간11.01.14|조회수815 목록 댓글 29

 

※글쓴이 백※

제 갠적으로 좋아하던 명대사들을 몇개 꼽아보는데여 .. 이미 올라온 것들과 중복인 것도 많겠죠?? ㅠ_ㅠ ;;;

그래도 양해해주실 거죠? >_<

 

그리고 쁠러스 !!!

저는 볼 때마다 맘에 들면 메모장에 넣어두고 이래서 누가 한말인지는 기억하지만 어디에 나온건지는 기억 못합니다 ㅠ_ㅠ

그것도 이해해주실 거죠? >_<

 

 

 

 

 

---

 

"대단한 정의감이네. 미안하지만, 난 그런 교과서에 나올만한 단어엔 관심 없어." - 하이바라 아이

 

"내버려 둘 수 없다"라는 건 "좋아해"란 말의 친구라고 생각해요." - 요시다 아유미

 

"코난이 신이치였으면 좋겠어 ...." - 모리 란

 

"걱정하지 마, 란. 커다란 배에 몸을 실듯. 괜찮아. 나를 믿고 내가 말하는 대로 말하면 반드시 진실이 밝혀질 거야." - 쿠도 신이치

 

"기대고 있는 사람이 언제 사라져 버릴 지 모르는 거니까요." - 조디 센티밀리온

 

"예술가들은 죽은 뒤에 이름을 남기는 법이지. 너의 이름도 영원히 기억되게 해주겠어. 감옥이라는 무덤에 보낸 뒤에, 말이야." - 에도가와 코난

 

"바보. 진실이 드러나면서 궁지에 몰리는 범인들이 자살하게 내버려두는 탐정은 살인자나 다름없어. (이거 찔리는 거. 뭐, 너야 완벽하니까.) 하하,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은 나도........그런 사람이 하나 있었으니까." - 에도가와 코난

 

"분명히 그와 나는 사람 눈을 속이는 예술가이지만, 난 타고난 마술사. 도둑이 천직인 괴도키드에게 질 수는 없죠." - 시나다 카즈미

 

"진실을 밝혀내는 네가 모두를 속이고 있어. 무엇이든지 그대로 비춰주는 거울조차도 진실된 모습은 비춰주질 않나보네." - 하이바라 아이

 

"언제까지 이몸으로 있을지도 몰라. 다정하게 대하면 대할수록 헤어짐이 더 잔혹할 뿐이야." - 쿠도 신이치

 

"어머, 넌 태연한가보구나. 나는 매일 아침 이것을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쳐. '당신은 도대체 누구지?'....라고 말이야." - 하이바라 아이

 

"여전히 남의 마음은 잘도 읽으면서 자신의 일이 되면 전혀 모르는 군. 그 누나가 정말 눈치를 챘다면 말하지 않는 이유는 단 한가지. 기다리는 거야. 네 입으로 직접 이야기 해주길." - 핫토리 헤이지

 

"더러워진 정치가의 아들은 더러운 정치가로밖에 안 되고, 돈벌이만 생각하고 있는 의사의 아이는 역시 그런 의사로밖에 안 돼. 일본을 더 나아지게 하려면 그런 연결을 한 번 끊어버려야 해." - Noah's Ark

 

"안 됩니다, 잊으면. 그것이 소중한 추억이라면 잊으면 안됩니다. 사람이 죽으면 사람의 추억 속에서 밖에 살아갈 수 없으니까요." - 다카기 와타루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그런 거 믿지 않지만........그 녀석이 죽기엔 딱 좋은 날이야." - Gin

 

"내가 만약.......친구에게 똑같은 일을 당했다고 한다면.......그건 뭔가 어찌할 도리가 없는 이유가 있는 거겠지라고........그리고 그건 어쩌면 친구 본인보다도 날 생각해주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고.......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왜냐하면.........그 친구를 믿고 있으니까!" - 스즈키 소노코

 

"이 세상에 신이란 게 존재한까? 만약 정말로 그런 존재가 있다면 열심히 살고 있는 인간은 누구도 불행해지면 안 되는 거 아니겠어? 그래. 적어도 내게 천사는 미소 지어주지 않았어, 단 한번도." - 샤론 빈야드

 

"두발은 필요 없어. 실버블렛은 한 발이면 충분해." - Vermouth

 

"마냥 기다리지 않을 거야, 끌어들이는 거야. 만반의 준비를 해야지, 맞서 싸우자고. 뒤처진 동료를 데리러 나타날 검은 승냥이 떼를." - 아카이 슈이치

 

"어차피 실버블렛 한 발로는 검은 대포를 이길 수 없어." - Gin

 

"꼭 옛날 얘기 같네. 왜 자주 나오잖아. 악마가 눈물을 흘리면 마력을 잃어버린다고." - 하이바라 아이

 

눈 때문에 잘 보지 못했지만 저 녀석이군. 그 중학생 탐정! 뭐, 지금 만나지 못해도 탐정이 될테니, 또 언젠가 수수께끼 무대위에서....... - 쿠도 신이치 & 핫토리 헤이지

 

"그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 어머니라 그래. 설녀 전설에는 눈보라 치는 날엔 밖에 나가지 말라는 교훈이 담겨 있어. 그걸 어머니들이 아이들에게 얘기해 주는 사이에 같은 여자로서 설녀에게 감정이입해서 점점 이야기가 변해갔다고 해. 원래 은색 옷을 주는 대신 죽이는 거였는데 영혼을 빼앗지 않고 눈이 돼버리는 이야기로 변했어. 그래서 설녀전설은 애처롭고 있을 법한 이야기가 많은 거야." - 쿠도 신이치

 

"그게 정답. 죽음을 확인하기 전까지 살아있다고 믿는 것이야 말로 명탐정이 명탐정인 이유인 걸." - 나츠키

 

"그 사람은 잘 못 사용한 거야. 소금의.......소금의 사용법을. 살의를 녹이는 데가 아니라 단단히 굳히는 쪽에." - 에도가와 코난

 

"너는 소설책의 머릿말만 읽고 다 읽었다고 하는 거니. 이 세상은 좀 더 심오하고 의문에 차 있단다." - 쿠로바 도이치

 

"마술은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이지요. 그것을 살인의 무대로 이용하다니. 당신은 마술사로서 실격일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실격이야." - 메구레 주죠

 

"쉽게 이쪽의 카드를 보여 줄 수 없지. 네가 그쪽의 카드를 덮어두고 있는 한." - 에도가와 코난

 

"정말 미스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 모리 코고로

 

"아무리 용서되지 않는 사람이라도 죽여도 되는 일은 없습니다." - 다카기 와타루

 

"떼어내면 기물파손죄입니다." - 치바 형사 (이건 대사가 명대사라기 보다 상황이 대박이랄까요 ㅋㅋ)

 

"수사에는 선입관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절대로!" - 다카기 와타루

 

"그렇다고 한들 저에겐 그를 동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신이 그를 살해한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을 범죄자로 만들어버린 그의 이 선택은 있어서는 안 됐죠. 설령 어떤.......어떤 이유가 있다해도.......결코 선택해서는 안 될 잘못된 해답." - 쿠도 신이치

 

"주변을 위험하게 하다니. 그건 탐정이 할 일이 아니야!" - 모리 란

 

"바지락과 똑같군. 아무리 솜씨 좋게 숨기려 해도 그 흔적은 반드시 남게 되는 거야. 숨기려고 하면 할수록 눈에 띄게 되는 성가신 녀석이야." - 요코미조

 

"아프로디테는 바다에서 태어난 여신. 바다로 돌아갈 운명인 거야." - 아키요시 미나코

 

"만약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면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지!" - 츠부라야 미츠히코

 

"어디까지 알아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들을 막아낼 수 있을까? 나의 사랑스런 실버블렛씨." - Vermouth

 

"사과하지마. 사람을 잡는 일보다 구하는 일이 더 중요한 거니까." - 사토 미와코

 

"내가 두려워하고 있는 건 빈틈을 보이지 않고 뒤에서 다가오는 베르무트 같은 녀석이니까." - 에도가와 코난

 

"무리야. 그리고 내가 진짜로 보고 싶었던 건 다카라즈카도 코시엔도 아니야. 역시 헤이지는 사건을 해결할 때의 저 눈부시게 반짝이는 얼굴이야." - 토야마 카즈하

 

"언제나 이래. 언제나 이런 식이잖아. 그녀석에게 아무것도 전해주지 못한채 다시 돌아가는 거야?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가버리고 마는 거냐고!" - 쿠도 신이치

 

"또 저 아이야? 도대체 저 아이의 정체가 뭐야?" "탐정이야, 내 마음에 든." - 아카이 슈이치 & 조디 스탈링

 

"노려져도 괜찮아. 코난 군이 지켜줄 테니까." - 요시다 아유미

 

"바보! 범죄로 얻은 돈으로 행복할 수 있을리가 없잖나!" - 메구레 주죠

 

찾았었구나. 오직 혼자서 그들을 맞서기 위해서. - 하이바라 아이

 

"거짓말을 하는 것도 물론 잘못입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도록 몰아가는 것도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카기 와타루

 

"시라가미님, 시라가미님. 부탁이에요. 신이치를 원래대로 돌려주세요. 제 이 흐린 마음이라도 괜찮다면 드릴테니 제발 신이치를! 부탁이에요, 시라가미님!" - 모리 란

 

"알아요, 나도. 어리지만 그때 언니가 얼마나 슬펐을 지.......하지만.......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예요." - 요시다 아유미

 

"일단 그라운드에 발을 들여놓고, 플레이볼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이 아이들에게 코시엔은 이기느냐, 지느냐를 가리는 싸움터일 뿐이요." - 오오타키 경부

 

"약속 해줄래? 절대로 사라지지 않겠다고......내 앞에서 사라지지 않겠다고......어서 약속해!" - 사토 미와코

 

"도중에 도망치거나 하지 못할 거야. 왜냐하면 그 녀석, 그런 면에서는 확고한 편이거든." - 모리 란

 

"요시츠네가 되고 싶었던 벤케이라. 당신이 벤케이였다면 요시츠네는 아타카 관문에서 진작에 칼에 베였을 거다." - 핫토리 헤이지

 

바보, 아는 게 당연하지. 마음 속으로 거기가 아니면 좋겠다고 쭉 생각해 왔으니까. - 에도가와 코난

 

그래, 그 아이야. 내 마음을 꽤뚫어보는 그 아이라면 되줄 수 있을지도 몰라. 아주 오랜세월 동안 기다려온 은총알이. - Vermouth

 

"당신이 잊어버리면 당신의 아버지는 정말로 죽어버리는 거야." - 마츠다 진페이

 

"상처를 입었다는 건 추격자가 가까이 있다는 거지. 소음기도 없는 데 총을 쏘면 금방 달려올 거야. 그리고 나도 당신을 잡을 만한 상황이 아니야. 지금은 모른 체 해주겠지만 다시 만난다면 용서 안 하겠어. 당신이 쌓아온 죄상과 증거를 염라대왕처럼 줄줄이 늘어놔서 반드시 감옥에 처넣어 줄테니까 그렇게 알아." - 쿠도 신이치

 

역시 아무 것도 가르쳐주지 않는 구나. 정의감에 빠져서 앞뒤 안 가리고 진실을 추구할 줄 알았는데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혼자서 짐을 지고 있어. 너의 그런 소년 같은 위험한 성격, 너무나도 흥미롭지만.......알고 있을까? 그런 청결한 향기가 그녀와 우리들, 그리고 너 자신을 고독하고 위험한 향기로 묶어두고 있다는 걸....... - 하이바라 아이

 

"뭐하고 있는 겁니까, 사토상! 사토상이 항상 말했죠?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고, 두려움과 미움에 사로 잡히지 말고, 어떤 때라 하더라도 인권을 존중해서 공정하게 경찰 직무를 집행하라고. 그렇게 말했잖습니까?" - 다카기 와타루

 

"상대가 너라면 더더욱 이 거래에 응할 수 없어. 소꿉친구인 네가 평생 이렇게 괴롭고 슬픈 거짓말에 얽매어 살길 바라지 않으니까." - 모리 코고로

 

"아니, 만족하지 못했어. '추론과 분석 학문의 최고봉에 서려면 평생을 바쳐도 모자라다구, 왓슨 군.'" - 쿠도 신이치

 

"Thank you, sweet angel. You helped me do it.(고마워, 귀여운 천사. 덕분에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어.)" - 로즈

 

신이치? 신이치니? 분한데......또 도움을 받다니. 그때도 그래. 진짜 힘들 때 내 마음을 훤히 들여다본 것처럼......분하지만 기뻤어....... - 모리 란

 

그래, 꽃은 가냘프고 덧없어. 비와 바람을 피하게 하기 위해 무턱대고 울타리로 감싸면 꽃은 태양이 그리워서 시들어 버리고 말아. 폭풍우가 온다면 빈약한 울타리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 - 하이바라 아이

 

"나, 그녀석과 약속했어요. 위험해지면 내가 어떻게든 할테니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러니까 걱정끼칠 수는 없어요." - 에도가와 코난

 

"바보, 잠꼬대 하지마. 탐정이라는 것은 만약 그게 자기에게 방해가 되는 약점이라 해도 버리지 않아." - 쿠도 신이치

 

"그렇지만 역시 불쌍해요. 이렇게 예쁘게 피어 있었는데.....조금밖에 피어 있지 못했는데......무리하게 말려 버리다니........" - 요시다 아유미

 

Can you tell me, please, Gin? Do you believe in heaven? You may say coldly. It's not like you to be so silly. Please find the answer, until we exchange our glasses filled with rotten Sherry. I can't wait. chu, chu, chu.......Well, 'X' means a kiss. It's a feminine expression‎ of affection. But it could be also the sign of hatred. Sure. 'X' also means the target with the silver arrow. It's shot.(대답해줘, 진. 넌 천국이 있다고 생각해? 너라면 분명히 이렇게 말하겠지. 너답지 않은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썩은 쉐리주로 채운 술잔을 나눌 때까지 대답해줘. 기다리고 있을게. 쪽쪽쪽. 그래, 'X'의 의미는 키스마크. 그건 여자만의 애정표현. 하지만 그것은 또한 때로는 증오의 낙인이 되지. 그래, 'X'의 다른 의미는 은화살로 꿰뚫는 표적의 낙원이지.) - Vermouth

 

"아니, 놓쳐 버렸어. 정말 잡고 싶었던 소중한 사람을." - 다카기 와타루

 

"다카기, 너는 형사야! 공소시효가 만료될 때까지 포기하면 안 돼!" - 치바 형사

 

"우습군요.........당신의 무죄를 증명하려고 하면 할 수록 당신이 범인이라는 증거가 하나하나 나오니 말에요." - 에도가와 코난 

 

"신이치, 맞지? 손의 행동만으로도 알 수 있어." - 모리 란

 

"난......죽을 수 없으니까. 그렇지만 만약 죽는 다면 그때는 란에게 전해줘. 언제까지나 나는 곁에 있겠다고. 계속 곁에 있다고......" - 쿠도 신이치

 

"그런 거 전할 수 없어. 다시 만날 거라고 믿어." - 미야노 시호

 

"역시 너와 난 닮은 꼴! 같은 굴속의 너구리야!" - 핫토리 헤이지

 

We can be both of God and the Devil. Since we're trying raise the dead against the stream of time. (우리는 신이 될 수도, 악마가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시간 속의 흐름을 거슬러 죽은 자를 부활 시키려 하므로.) - Vermouth

 

"아버지가 그러셨어요. 자백 직전의 용의자는 반드시 목이 말라 물에 손을 댄다고. 그때 물을 주게 되면 물과 함께 말도 삼켜 버린다고요. 삼켜버리면 안 돼요, 이 사건 만큼은." - 사토 미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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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몰라ㅇ | 작성시간 11.10.12 와 명대사 엄청 많네요
  • 작성자bluejupiter0429 | 작성시간 12.01.09 우와ㅎㅎㅎ진짜 멋잇는거같아요
  • 작성자juhyuN | 작성시간 12.02.17 오호
  • 작성자류하라 | 작성시간 12.06.23 오 짱인것같에요
  • 작성자dhdhdhh | 작성시간 12.08.07 명대사 정말많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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