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6월9일 화요일ㆍ새벽에 기도하고 와서인지 벌이 순하다 ㆍ도봉도 없다 ㆍ낮 온도가 올라서 후덥지근 하다

작성자수정9713|작성시간26.06.09|조회수7 목록 댓글 0

신촌 7통ㆍ꿀소비 빼서 옮겨오고 집에도 거의 꿀이 없는데 남겨놓은것 뺐다
밤꿀 색이 나올려면 잡꿀 정리채밀을 해야 된다
옻ㆍ헛개ㆍ쉬나무 ㆍ예덕 나무 꿀은 약꿀이다
10시경 작업끝내고 쉬다가 나가보니 빼놓은 꿀소비에 도봉이 붙었다
하우스 안으로 들여놓고 밤에 꿀을 따야 한다
출근 안하니까 너무 평안하고 행복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